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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신용등급 부정적

안전예산 깎아 1만원 덮개도 없었다…포스코이앤씨 ‘안전 전문가’ 송치영 체제의 역설

– 신안산선서만 4명째 사망…정부 감독 “안전예산 깎고 CSO는 사업본부보다 낮은 직급” – 작년 영업손실 4515억·영업현금 9502억 순유출…수주는 1위서 4위로 추락 포스코이앤씨가 ‘안전 전문가’를 내세운 송치영 대표 체제에서도 노동자 추락사가 반복되고 있다. 회사를 직접 점검한 고용노동부는 포스코이앤씨가 사업 규모는 키우면서도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