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보험금 덜 준 ‘송영록호’ 메트라이프생명…배당금은 영국 거쳐 아일랜드로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메트라이프생명이 입원보험금을 덜 지급해 제재받은 사실이 국회 자료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2025년도 순이익의 2.8배인 3798억원을 배당했고, 영국 모회사가 받은 한국 배당금은 아일랜드 계열사 ...
그룹 신사업 전략 맡던 신동빈 장남, 바이오 각자대표로 사업 실행까지…수주를 생산·수익으로 연결해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가 그룹의 지원을 받는 바이오 사업을 스스로 돈을 버는 사업으로 키워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찾던 전략 담당 임원에서 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