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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공모가 -24% 하락 속 ‘희망퇴직’… 최우형 행장은 성과급 챙겨

1년 단위 ‘업비트 동맹’ 불안에 NIM 하락세 지속 6월·9월 FI·우리은행 보호예수 대거 해제 리스크 케이뱅크가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조직 효율화에 나섰다. 케이뱅크 측은 “직원들의 커리어 전환 니즈를 반영한 상시 복리후생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시장에서는 NIM 하락으로 이자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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