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아반떼, 시승 중 언덕길 시동 꺼짐…‘최대 280만원 혜택’에도 가격 논란
최저 구매가격 336만원 높아지고 계기판은 35만원 별도…행사 땐 무상 사양으로 제공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가 시승 매체의 경사로 시험에서 후방으로 밀리다 시동이 꺼지는 현상을 보여 개선 요구를 받았다. 이전 세대보다 높아진 최저 구매가격과 계기판 유...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한국지엠이 경영 효율화를 내세워 전국 직용정비센터 폐쇄를 추진하면서 제조사의 사회적 책임과 소비자 안전을 도마 위에 올렸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와 국회 5개 정당 의원들은 14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직영정비센터 해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계획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