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K하이닉스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 고시에 법에 없는 수상한 ‘배관포함’ 문구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인근 학교 앞에 고압 LNG 배관이 매설되자 주민과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안전과 생존권을 내걸고 거세게 반발하는 가운데, 정작 SK하이닉스 공장 부지에는 국가 법률에도 없는 '배관 200m 이격' 규정이 추가된 것으로 확...
목대균·조원복 각자대표가 이끄는 KCGI자산운용이 소송 여파로 법인 보통예금 4억여 원을 압류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로 최대주주가 바뀐 뒤 회사의 계류 소송가액이 수십억 원대로 불어난 가운데, 퇴사한 전 직원과의 이연성과급 분쟁은 대법원 상고심으로 넘어갔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KCGI자산운용의 2025년…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부동산신탁이 지난해 1,400억 원이 넘는 소송충당부채를 신규 적립하면서 재무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핵심 수익원인 토지신탁보수는 반토막 난 반면, 적자 와중에 경영진 보수는 오히려 늘어나 거버넌스 논란도 예상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KB부동산신탁의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4년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