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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음식점 지원 융자금 2억원 편성하고도 집행 ‘0원’…신청자도 탈락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음식점과 식품제조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억원의 융자금을 편성했지만 지난해 실제 대출 실적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신청 업소도 있었으나 담보와 자기부담금 등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했다. 8일 뉴스필드가 확보한 강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내용에 따르면, 지난…

‘성장 과실’ 외면한 토스뱅크…소상공인 지원, 카카오뱅크의 ’40분의 1′

순익 2배 늘리는 동안 사회공헌 비중 5%로 인터넷은행 ‘1위→꼴찌’…학술·교육 지원은 98% 급감 토스뱅크가 2025년 순이익을 1년 전의 두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고도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는 가장 인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보증재단 특별출연 등 핵심 지원액이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의 40분의 1에 그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