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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개혁

공공운수노조, 25만 조합원과 함께 ‘윤석열 없는 4월’ 위한 총력 투쟁 선언

공공운수노조가 민주노총의 총파업 지침에 따라 ‘윤석열 파면’을 목표로 한 총력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사회 대개혁을 위한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민주노총 총파업 지침 수용 결정 공공운수노조(위원장 엄길용)는 3월 21일 긴급 임시중앙집행위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