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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친환경 공모전… 폐자원 활용 초등학생 참가자 최우수상

LG화학이 지난 8월 주최한 ‘리사이클 사회공헌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에서 초등학생 참가자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 254개 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은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창의적인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행사로 최연소 참가자가 최고상을 수상하며 세대와 분야를 초월한 환경 실천 동참의 가능성을…

하나금융그룹, 장애 청년과 부모의 행복한 동행 ‘부모 동반 인턴십’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발달장애인 및 경계성지능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그룹은 이들을 위한 ‘부모 동반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 진출을 앞둔 발달장애 및 경계성지능 청년들이 부모 또는 보호자와 2인 1조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LG화학 임직원, 초등학생 눈높이 ESG 교육… ‘그린클래스’ 현장

LG화학 임직원들이 초등학생들을 위해 일일교사로 변신한다. 이들은 자원순환 교육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미래 세대와의 소통에 나선다. ■ LG화학, 초등학생 눈높이 교육 봉사 LG화학은 27일,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 약 100명이 사업장 인근 초등학교를 찾아 교육 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활동은 자원순환…

한화오션, ‘살인기업’ 오명 속 노동탄압 논란…지역사회 기여·노동자 처우 개선 외면 비판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 거통고조선하청지회, 웰리브지회와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화오션이 조선업 호황에도 불구하고 노동탄압과 일방적인 노무관리를 지속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한화오션을 ‘살인기업’으로 규정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노동자 처우 개선, 안전 여건 개선 등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17년 감동 릴레이… 하나금융나눔재단이 찾아낼 진짜 다문화 영웅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이 여성가족부의 후원을 받아 다문화가정을 격려하는 「제17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의 수상 후보자를 오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 시상식은 2009년 국내 최초로 시작되어 올해로 17년째 이어지는, 전국 규모의 다문화가정 대상이다. ■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사회 통합에 기여 이 행사는 다문화 사회 속에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LG화학, 어린이날 아이들 꿈 응원하는 특별한 선물

LG화학이 지난 2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서울, 청주, 여수 등 전국 사업장 주변의 보육원 아이들 107명에게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며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이번 선물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선물을 미리 파악하여 준비했다는…

한국마사회, 최근 5년 매출 90% 감소… 마사회 회장연봉 81.4% 증가

경영평가 등급 향상 위해 컨설팅 비용 수천만원 지출 한국마사회의 최근 5년간의 경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도덕적 해이와 경영 부실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마사회는 경마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한국마사회법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경주시행, 발매서비스, 말산업 육성, 사회공헌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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