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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혐의 1심 선고 임박… 시민사회, “민주공화국 바로 세울 중형 선고하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12.3 내란 사태 발생 후 400여 일이 지난 가운데, 시민사회가 내란의 수괴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단호한 중형 선고를 촉구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특검이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취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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