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전문가’ 송치영 호의 역설… 포스코이앤씨, 4,900억 적자 속 사망사고 5건 집중
CSO 출신 대표 취임 후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1분기 흑자에도 현금흐름 악화 등 구조적 부실 징후 지속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기록한 막대한 영업손실과 잇따른 중대재해로 인해 경영 위기론이 사그...
동물권 보호와 생명 윤리를 강조해 온 수의학자 출신 우희종 신임 회장이 한국마사회 운전대를 잡았지만, 출발선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한국마사회가 말 복지 성과로 내세워 온 ‘은퇴 경주마 승용전환율’이 실제 말의 생존이나 관리 여부와는 무관하게, 거래 당사자 신고만을 근거로 산출돼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