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7000억 영구채 ‘착시’… 뒤엔 4조원대 ‘부실 채권’·‘홈플러스 폭탄’
2025년 영업현금흐름 △6242억 ‘증발’… 매출채권 4.2조 중 ‘공사미수금’ 대손율 14.9% 급등 장기대여금 절반 이상(54.2%) ‘못 받을 돈’… 대손상각비 2980억, 영업이익의 3배 달해 홈플러스 회생 신청에 1조원대 보증 ‘독박’ 위기… 청산 시 최대 1900억 추가 유출 우려 롯데건설이 계열사들의 신용 보강을…
이환주 행장 취임 1년, ‘생산적 금융’ 퇴보…KB국민은행, 전임자보다 부동산에 더 ‘집착’
‘리딩뱅크’ KB국민은행 이환주 행장이 취임 첫해에만 전임 행장의 3년 임기 전체 순증가액에 맞먹는 가계대출을 쏟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도 불구하고 주택담보대출 위주의 자금 공급을 지속하고, 이사회 차원에서 부동산 금융 관리 체계까지 공고히 하면서 리딩뱅크의 사회적 책임을 외면했다는 지적이다….
롯데건설, PF 우발채무 4.1조…현금 급감·모회사 적자에 ‘사면초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롯데그룹의 핵심 재무 리스크로 꼽히는 롯데건설의 우발채무가 여전히 4조 원대를 기록 중인 가운데, 현금성 자산 급감과 모기업인 롯데케미칼의 실적 악화가 맞물리며 시장의 우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10일 건설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롯데건설의 부동산…
두산건설·롯데건설… 자본 2배 이상 부동산 PF 대출로 위기일보
현대건설 9조, 롯데건설 8조… 만기 도래 대출 규모도 급증 지난해 말 기준 상위 대형 건설사 가운데 부동산 PF(Project Financing) 대출 규모만으로 자기자본의 100%를 넘긴 곳이 9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7곳보다 2곳이 늘었다. 자본잠식 상태인 태영건설을 포함해 코오롱글로벌‧두산건설‧SGC E&C‧신세계건설‧롯데건설 등 6개사는 PF 잔액이 자기자본의 200%를 넘겼다. 조사 대상 39개 건설사의 부동산 PF 총액은 전년대비 15%, 두자릿수 증가를 했고, 금리가 높은 브릿지론의 비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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