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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베르하르트

오비맥주 ‘카스’, 글로벌 평가서 ‘최하위권’ 수모… 품질 대신 가격만 올리나

국내 맥주 시장 점유율 1위인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글로벌 맥주 평가 플랫폼에서 최하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국민 맥주’라는 명성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원부자재 가격 인상을 이유로 매년 출고가를 올리면서도 정작 맥주의 본질인 품질 개선과 기술 혁신에는 소홀하다는 비판이 업계와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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