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대표 ‘최종 책임자’ 사과 8개월 만에…빗썸 또 뚫려 임직원 정보 유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사내 업무 시스템이 외부 해킹에 뚫려 빗썸과 자회사·협력업체 임직원 정보가 빠져나갔다. 이재원 빗썸 대표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국회에 나와 "이번 사고의 최종 책임자로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한 지 8개월 만이...
기후위기비상행동은 16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추진 중인 동해 석유·가스 시추 계획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지난 9일, 부산항에 입항한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는 이 계획의 핵심으로, 이르면 17일 동해로 출항해 시추 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해당 계획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환경부의 예산 삭감과 4대강 물환경 연구소 및 수질총량관리센터의 인건비 ‘돌려막기’ 실태에 대한 강한 비판이 나왔다. 공무직 노동자들은 환경부가 인건비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12월 임금이 미지급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2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공운수노조와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실이 주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