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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배당성향

적자 계열사까지 쥐어짜기?…SPC그룹 허영인 회장 일가 ‘수백억 배당’ 어디로 가나

삼립(구 SPC삼립)이 원재료 가격 상승과 잇따른 안전사고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한 상황에서도 배당성향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허영인 회장 일가가 실적 부진 및 적자 계열사에서까지 거액의 배당금을 챙기면서, 시장에서는 경영 건전성 제고보다…

보험금 거품 빼니 순익 24.8%↓…유한킴벌리, 이제훈 대표 첫해 ‘민낯’

유통 전문가 이제훈, 광고비 늘리고도 마진 후퇴…첫해 성적표 ‘안팎이 다르다’ 배당성향 100%·로열티까지…헝가리로 새는 유한킴벌리 이익 유한킴벌리는 국내 생리대 ‘좋은느낌’, 기저귀 ‘하기스’, 화장지 ‘크리넥스’ 등으로 잘 알려진 위생·생활용품 전문기업이다. 다만 지분 70%를 보유한 헝가리 소재 킴벌리클라크 트레이딩을 통해 매년 순이익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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