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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배당성향

허서홍 GS리테일, ‘14% 증익’의 그늘…편의점 빼면 다 뒷걸음

편의점·수퍼·홈쇼핑 영업익 ‘트리플 감소’…증익은 부실정리가 만든 착시 합병 5년차 GS샵 3년째 내리막…순이익 넘는 배당, 절반은 지주사로 허서홍 대표가 취임 첫해 성적표로 ‘영업이익 14% 증가’를 내세웠지만, 정작 편의점·수퍼마켓·홈쇼핑 등 3대 본업의 영업이익은 모두 뒷걸음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늘어난 이익은 인도네시아 사업과 부실…

96년 ‘하이브리드 은행’의 민낯…이광희 SC제일은행장, 돈은 한국서 벌고 청년 정책은 ‘글로벌 패싱’

청년미래적금 가입기관서 또 제외…청년희망적금·도약계좌 이어 ‘3연속 외면’ “전산개발 복잡” 핑계 대지만…차세대 뱅킹·ELS 배상 등 ‘돈 되는 일’은 속전속결 순이익 줄어든 2025년 배당성향 88%로 ‘폭주’…기부금은 98% ‘싹둑’ 이광희 은행장이 이끄는 SC제일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정부의 청년 자산형성 정책상품인 ‘청년미래적금’ 가입 기관에서 또다시 빠졌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

적자 계열사까지 쥐어짜기?…SPC그룹 허영인 회장 일가 ‘수백억 배당’ 어디로 가나

삼립(구 SPC삼립)이 원재료 가격 상승과 잇따른 안전사고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한 상황에서도 배당성향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허영인 회장 일가가 실적 부진 및 적자 계열사에서까지 거액의 배당금을 챙기면서, 시장에서는 경영 건전성 제고보다…

보험금 거품 빼니 순익 24.8%↓…유한킴벌리, 이제훈 대표 첫해 ‘민낯’

유통 전문가 이제훈, 광고비 늘리고도 마진 후퇴…첫해 성적표 ‘안팎이 다르다’ 배당성향 100%·로열티까지…헝가리로 새는 유한킴벌리 이익 유한킴벌리는 국내 생리대 ‘좋은느낌’, 기저귀 ‘하기스’, 화장지 ‘크리넥스’ 등으로 잘 알려진 위생·생활용품 전문기업이다. 다만 지분 70%를 보유한 헝가리 소재 킴벌리클라크 트레이딩을 통해 매년 순이익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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