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국감①]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민영화 설계자’에서 ‘셀프 회장’ 논란까지…연임 추천 임추위 7명, 전원 재임 중 선임·재선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연임 후보로 추천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독립이사 7명 전원이 임 회장 재임 기간 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되거나 재선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4명은 이사회에 처음 들어온 지 7개월 만에 차기 회장 심사를 시작해 9개월 만에...

![메리츠화재가 2025년 1월 17일 배포한 보도자료 사진. '부업으로만 월 150만원 번다'는 문구와 함께 화면에 '1,480,000원'이 표시돼 있다. 이 148만원은 위촉 설계사 4천544명 전체가 아니라, 활발히 활동한 약 1천200명(27%)의 평균이다. 해당 보도자료는 메리츠금융그룹 홈페이지에 20일 현재도 게시돼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202501171007596840001U-600x3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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