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전문가’ 송치영 호의 역설… 포스코이앤씨, 4,900억 적자 속 사망사고 5건 집중
CSO 출신 대표 취임 후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1분기 흑자에도 현금흐름 악화 등 구조적 부실 징후 지속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기록한 막대한 영업손실과 잇따른 중대재해로 인해 경영 위기론이 사그...
동물권 보호와 생명 윤리를 강조해 온 수의학자 출신 우희종 신임 회장이 한국마사회 운전대를 잡았지만, 출발선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한국마사회가 말 복지 성과로 내세워 온 ‘은퇴 경주마 승용전환율’이 실제 말의 생존이나 관리 여부와는 무관하게, 거래 당사자 신고만을 근거로 산출돼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경영평가 등급 향상 위해 컨설팅 비용 수천만원 지출 한국마사회의 최근 5년간의 경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도덕적 해이와 경영 부실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마사회는 경마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한국마사회법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경주시행, 발매서비스, 말산업 육성, 사회공헌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