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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조현상 부회장 “V는 우리 것” 자백 10개월…공정위 지분도엔 100%·19.99%, 감사보고서엔 ‘0%’

조현상 HS효성그룹 부회장이 수입차 딜러사 지분을 차명으로 지배했다고 직접 인정하는 육성 녹음이 공개된 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실명화 작업은 전혀 진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 공식 문서에는 조 부회장이 두 수입차 딜러사 지분을 각각 100%와 19.99% 보유한 것으로 명시돼 있지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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