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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 ‘리밸런싱’ 간판 뒤에 숨은 오너가 ‘현금 확보’?… 최창원·최민근·최영근 1조 8천억은 어디로 향하나

매각 타이밍·특별배당 정책·오너 3세 차입이 맞물린 현금 흐름 논란 SK그룹 중간지주사 SK디스커버리와 주요 계열사들이 최근 불과 한 달 사이 약 1조 8,429억 원 규모의 핵심 자산을 연쇄 매각하면서 매각 대금의 실제 사용처를 둘러싼 시장 의혹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SK그룹, 배터리 ‘출구 전략’ 고민?… ‘구원투수’ 최재원 SK스퀘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SK그룹의 배터리 사업을 진두지휘해온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투자 전문 계열사인 SK스퀘어로 자리를 옮겼다.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여파로 배터리 산업이 고전하는 가운데, 그룹의 핵심 포트폴리오를 반도체와 AI(인공지능)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최태원 회장의 ‘리밸런싱’ 전략이 구체화됐다는 분석이다. ■ ‘배터리’에서 ‘투자…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딥체인지’ 청구서… 친환경·배터리 5조 투자에 ‘손실 눈덩이’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최태원 회장이 그룹 체질 개선을 위해 내건 경영 화두인 ‘딥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혁신)’가 수조 원대 손실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반도체 외형 확장에 성공했지만, 배터리와 수소 등 친환경 신사업에 쏟아부은 5조 원의 투자가 사실상 ‘마이너스 성적표’를…

최창원 SK가스 부회장, 수의계약 3조원 논란…‘내로남불’ 경영 의혹

경쟁입찰 ‘0건’… 매출 6할이 계열사 수의계약 “급격한 환경 변화에 빠르게, 확실하게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서든 데스(Sudden Death)’의 위험이 다시 도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CEO 세미나) “방만한 사업을 정리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리밸런싱(Rebalancing)’에 속도를 내야 한다.”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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