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식품’ 외치던 신동빈·이창엽의 롯데웰푸드, 인도서 라벨 위반 파문
초코파이 ‘100% 베지테리언’ 오인 소지…FSSAI, 7일 내 소명 통보 채식문화 간과·영양표기 누락…실적부진 속 ‘ESG·품질경영’ 무색 롯데웰푸드가 ‘글로벌 종합식품기업’ 도약의 핵심 전략시장으로 삼은 인도에서 식품안전 당국의 행정명령을 받았다. 인도인의 문화적·종교적 민감도가 높은 채식(베지테리언) 표시와 영양정보 등에서 위반이 무더기로 적발되면서, 롯데웰푸드 등기이사인…
롯데웰푸드 소액주주, 신동빈 회장 등 17명 상대 272억 규모 손해배상 청구
경제개혁연대를 비롯한 롯데웰푸드 소액주주들이 지난 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신동빈 롯데웰푸드 회장을 포함한 전·현직 이사 17명을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회사의 담합 과징금 손해 118억 원과 신동빈 회장의 보수가 부당하게 지급됐다며, 이에 따른 손해 154억 원 등 총 272억 원의…
“고물가 시대에도 뻔뻔한 롯데웰푸드와 오리온!” 소비자단체, 원가 인하 반영 촉구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식품업계 대표 기업인 롯데웰푸드와 오리온에 대해 원가 인하 효과를 소비자 가격에 즉각적으로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식품업계에서 보이는 원가율 감소 및 영업이익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의 부담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지적하며 발표되었다….
빙그레·롯데웰푸드 국산 원유 사용 않는데 원유가 이유로 아이스크림 가격 인상?
메로나, 월드콘 전년 대비 10% 이상 올라 “소비자 우롱하는 빙그레, 롯데웰푸드는 가격 인하하라!” 10월 원유 가격 인상 발표 이후 원유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가공식품의 가격이 연쇄적으로 인상되며 가공식품 물가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그 중, 아이스크림은 롯데웰푸드가 10월 1일자로 아이스크림 제품을 최대…












![[단독] ‘1시간 150만원’ 메리츠화재 광고 기사에 ‘권리침해 신고’…회사 “우리는 안 했다”](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202501171007596840001U-150x150.jpg)





![메리츠화재가 2025년 1월 17일 배포한 보도자료 사진. '부업으로만 월 150만원 번다'는 문구와 함께 화면에 '1,480,000원'이 표시돼 있다. 이 148만원은 위촉 설계사 4천544명 전체가 아니라, 활발히 활동한 약 1천200명(27%)의 평균이다. 해당 보도자료는 메리츠금융그룹 홈페이지에 20일 현재도 게시돼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202501171007596840001U-1344x4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