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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규제에도 메리츠화재·롯데손해보험 ‘N잡 과장 고수익 광고’ 지속 논란

메리츠 ‘월평균 150만원’·롯데 ‘총소득 198만원’ 앞세워…금감원 “N잡 실제 평균은 13만원” 손해보험사들이 실제 소득과 동떨어진 ‘N잡(부업) 설계사’ 고수익 광고를 이어가면서, 마치 누구나 매달 150만원 안팎을 버는 것처럼 지원자를 유인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작 지난해 말 기준 N잡 설계사의 1인당 월평균 소득은 13만원에…

롯데손보 넘보는 진옥동…’아픈 손가락’ 신한투자증권 수익성, 대형사 ‘절반’

신한투자증권 ROE 6.78%…대형 증권사 상위사의 ‘절반’, 순익도 3분의 1 비은행 강화 나선 신한금융, 정작 보유 증권사는 IB 적자에 발행어음도 8년 지각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는 등 밖에서 비은행 매물을 찾는 사이, 정작 그룹이 이미 보유한 비은행 핵심 계열사인 신한투자증권의 수익성은…

사모펀드 JKL의 롯데손해보험, ‘전략통’ 전면 배치에도 금융당국 문턱 못 넘었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은호)의 자본 건전성 우려가 깊어지면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등 자본성증권의 신용등급이 일제히 하향 조정됐다. 금융당국의 경영개선계획 불승인과 법원의 집행정지 기각 등 악재가 겹친 결과다. 11일 금융권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최근 롯데손보의 후순위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롯데손해보험, 악화된 K-ICS 비율 ‘119.93%’… 경영개선권고 코앞 ‘빨간불’

롯데손해보험의 재무건전성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당국의 경영개선권고 기준에 바짝 다가선 K-ICS(킥스) 지급여력비율이 2025년 1분기 기준 119.93%로 확정되며, 시장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특히, 경과조치를 적용하지 않은 원칙모형 기준으로는 94.81%까지 급락해 법적 최저 기준인 100%마저 밑돌아 충격을 주었다. ■ ‘경영개선권고’ 초읽기… 과거 MG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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