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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

‘보호소’ 명칭 쓰고 수백만 원 요구… 법 사각지대 신종펫샵 ‘규제 시급’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신종펫샵 피해자들이 직접 국회를 찾아 자신들의 피해 사례를 증언하며 정부와 국회에 강력한 제도적 규제를 요구했다. 신종펫샵 피해자들과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 동물자유연대는 6일 오전 11시 20분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동물보호를 가장해 영리 활동을 벌이는…

‘곰돌이컷’ 뒤에 숨겨진 뜬장의 비극… 애견미용학원은 왜 ‘동물보호법’ 예외인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화려한 애견 미용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의 이면에서 실습견들이 오물 섞인 뜬장에 방치된 채 무분별한 번식에까지 동원된 충격적인 실태가 드러났다. 뜬장은 바닥이 지면에서 떨어져 공중에 떠 있는 형태의 우리(가장자리)를 일컫는다. 현행법상 미용 ‘업소’는 동물보호법의 규제를 받지만, 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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