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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대표이사 책임

[단독]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보도서 ‘김동관 대표’ 이름 잇따라 삭제

김동관 대표, ‘캐나다 행보’ 시차 13시간… 여전히 사고 외면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와 관련해 초기 보도에 명시됐던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이사)의 이름이 언론 기사에서 잇따라 삭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책임자에 해당할 수 있는 인물 가운데…

풀무원 이우봉 대표, 공식 취임 전부터 ‘불성실공시’ 악재…리더십 시험대에 오른 이유

■ 자회사 합병 공시 지연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2009년·2020년에 이어 세 번째 공시 위반…지배구조 총괄자로서 책임론 부상 ■ 부채비율 320%대…영구채 구조와 낮은 신용등급도 ‘이중 부담’ 지속가능경영을 기치로 내걸고 출범한 이우봉 풀무원 총괄 CEO 체제가 취임 두 달 만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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