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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165억 법인세 추납 2년 만에 또 세무조사…국감 앞두고 윤재승 오너家 내부거래 ‘촉각’

대웅제약이 2024년 사업연도에 법인세 165억원을 추가 납부한 데 이어 약 2년 만에 다시 국세청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 수사도 이어지는 가운데 국정감사를 앞두고 윤재승 최고비전책임자(CVO) 등 오너 일가 관련 내부거래까지 조사 범위에 포함될지 주목된다. ■ 16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