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친조카 써니·유영진’ 뭉친 A2O 라이트…처조카와 분쟁 뒤 떠난 SM 팀 꺾었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친조카인 소녀시대 멤버 겸 A2O 프로듀서 써니, 유영진 프로듀서와 SM 밖에서 다시 성과를 냈다.
경영권 분쟁 끝에 자신이 세운 회사를 떠났지만, 함께 음악을 만들던 인연은 새 회사와 신인 그룹으로 이어졌다. 그 결...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이하 금속노조)가 6일 오후 4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태경산업 투쟁승리 금속노조 대구지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태경산업 내에서 벌어지는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하고, 노동당국의 적극적인 지도와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속노조는 현시점의 태경산업 상황을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