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4048억 신청사 용역 멈췄는데…구청, 설계 바꿀지·비용·일정 답 안 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의 통합 신청사 사업이 멈춰 섰다. 예상 사업비는 920억원 늘어 4048억원이 됐고, 설계 용역을 포함한 용역 4건이 중단됐다. 조 구청장은 설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지만, 바꾸면 돈이 얼마나 더 들고 언제 짓는지는 구의회에 내놓...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메가 캐리어’ 탄생이라는 장밋빛 전망과는 달리, 현장 노동자들의 처우 악화와 항공 안전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다는 경고등이 켜졌다. 정부의 조건부 승인 이행을 위해 무리하게 짜인 운항 스케줄이 조종사와 승무원들을 한계 상황으로 내몰며, 자칫…
21대 대선을 앞둔 14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협의회가 광화문 월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사회복지와 돌봄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그리고 해당 분야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노동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돌봄 사회로의 변화를 외치며, 다양한 주체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