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첫 퇴출 위기 상상인증권…유준원 리스크까지 겹쳐
병합 효과 뜨기 전에 관리종목 낙인 가능성⋯"골든타임" 놓칠 판
지배주주 유준원, 자본시장법 위반 항소심 진행 중⋯계열 저축은행은 매각 표류
상상인증권이 증권주 가운데 처음으로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그런데 5대1 액면병...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LG유플러스가 최근 추진 중인 인력 효율화 및 업무 재배치 과정을 두고 노사 간의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사측이 대규모 희망퇴직 이후 신규 채용 없이 기존 인력에게 업무를 강제로 전가하고, 보상 체계마저 선별적으로 적용하며 ‘노동자 갈라치기’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