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한 달 1만대 팔리는데…사고 차주는 “바디샵 한 달 반 대기”
테슬라 차량이 국내에서 한 달 1만대 넘게 팔리는 사이, 사고 난 차를 고치려면 테슬라 공인 바디샵(테슬라가 인증한 판금·도장 수리점)에서 한 달 반을 기다려야 한다는 차주의 호소가 나왔다. 테슬라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늘었지만, 사고수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서울시가 지난 1월 시내버스 파업 이후 버스운송업을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자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노동계는 이를 두고 준공영제의 구조적 결함으로 발생한 문제를 노동자의 쟁의권 박탈로 해결하려는 ‘반노동적 행정’이라고 규정하며 전면 투쟁을 선언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