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보도서 ‘김동관 대표’ 이름 잇따라 삭제
김동관 대표, ‘캐나다 행보’ 시차 13시간… 여전히 사고 외면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와 관련해 초기 보도에 명시됐던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이사)의 이름이 언론 기사에서 잇따라 삭제되고 있는 것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정문에 또 하나의 추모비가 세워졌다. 2018년 세상을 떠난 김용균 노동자의 조형물 바로 옆이다. 지난 6월 끼임 사고로 숨진 故 김충현 노동자의 사망 100일을 맞아 열린 기억식은, ‘위험의 외주화’라는 괴물이 여전히 발전소 현장을 배회하고 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