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장애인 이동권, 주거권 등 기본적 권리 쟁취를 위해 활동하는 연대 단체들이 국회에 2026년도 장애인권리예산 반영을 촉구하고 있다. 단체들은 핵심 예산 증액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불확실한 태도에 문제를 제기하며 집중 투쟁 계획을 밝혔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18일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제66차 출근길 지하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