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대변인이 최근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안 했다면 주가 6000을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며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당시 윤석열 정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