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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구본무 상속

구광모 LG 회장 vs 세 모녀 상속 분쟁 2막 ‘전운’… 2심 앞두고 세 모녀 측 변호인단 대대적 정비

1심에서 패소한 고(故) 구본무 LG 선대회장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가 항소심을 앞두고 법률 대리인단을 개편하며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영식 여사와 장녀 구연경 대표는 2심 재판을 위해 법무법인 서이헌과 리우를 새롭게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