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태문 DX부문장 상반기 보수 74억원…완제품 부문 8000억 적자 노조 “경영 판단 책임 누가 지나”
삼성전자 완제품(DX) 부문 직원이 중심인 노동조합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이 오는 5일 수원사업장에서 총집회를 연다.
회사는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처음 넘겼지만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DX부문은 8000억원 영업손실을 냈다. 동행은 이 적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