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KT, 중소기업 기술탈취 의혹…박윤영 대표는 왜 침묵하나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6년 10월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티오더와 KT 하이오더의 화면 유사성, 인터넷 장애로 AS를 요청한 매장에 영업사원이 방문해 하이오더 전환을 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어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관...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옛 HDC현대산업개발)과 모회사 HDC가 공사 현장 근로자 사망 사실을 사흘 늦게 공시해 한국거래소로부터 나란히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았다. 13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전날인 12일 두 회사를 각각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대상으로 공시했다.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확인한 8일과 실제…
신풍제약이 장원준 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사실 확인 공시를 늦게 함으로써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신풍제약은 8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 지연 공시, 결국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신풍제약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신풍제약이 장원준 전 대표이사의…
■ 자회사 합병 공시 지연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2009년·2020년에 이어 세 번째 공시 위반…지배구조 총괄자로서 책임론 부상 ■ 부채비율 320%대…영구채 구조와 낮은 신용등급도 ‘이중 부담’ 지속가능경영을 기치로 내걸고 출범한 이우봉 풀무원 총괄 CEO 체제가 취임 두 달 만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