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하자 판정 87건 ‘최다’…부실시공 영업정지 처분도 28일 만에 효력정지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대우건설의 하자 판정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부실시공 사고로 받은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은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시행 전 효력이 멈춘 상태다. 20일 대우건설 2026년 반기보고서와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종군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종합하면,…
‘막차 절세’ 허창수 GS 명예회장, 성북동 주택 45억 매각…GS건설 보고서엔 ‘세제 강화는 시장 리스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단 하루 앞두고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GS건설 이사회 의장)이 서울 성북동 단독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33년을 보유한 집으로, 매각 대금은 45억 원으로 전해졌다. 유예 시한 안에 계약서를 쓰면서 최고 82.5%의 중과세율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를 비껴간…
광주전남 건설노동자, 10년 만에 총파업 선언…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146억 원 임금 체불, 일당 삭감 시도에 분노 폭발 광주전남 건설노동자들이 10년 만에 총파업을 선언하며 거리로 나섰다. 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지부는 3월 11일 광주광역시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권의 비호 아래 불법 고용이 만연하고, 건설사들이 일방적으로 단체협약을 무력화하면서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대우건설, 최근 5년 산재 2천 건 최다… 산재 급증 심각
국내 주요 건설사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대우건설,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의 산재 발생 건수가 늘어나면서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재해자는…
두산건설·롯데건설… 자본 2배 이상 부동산 PF 대출로 위기일보
현대건설 9조, 롯데건설 8조… 만기 도래 대출 규모도 급증 지난해 말 기준 상위 대형 건설사 가운데 부동산 PF(Project Financing) 대출 규모만으로 자기자본의 100%를 넘긴 곳이 9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7곳보다 2곳이 늘었다. 자본잠식 상태인 태영건설을 포함해 코오롱글로벌‧두산건설‧SGC E&C‧신세계건설‧롯데건설 등 6개사는 PF 잔액이 자기자본의 200%를 넘겼다. 조사 대상 39개 건설사의 부동산 PF 총액은 전년대비 15%, 두자릿수 증가를 했고, 금리가 높은 브릿지론의 비중도…
경실련, LH 매입임대주택 ‘혈세 낭비’ 문제 감사원 공익감사 요구
감사원은 매입임대주택 혈세낭비 실태를 철저히 조사하고, 매입기준 강화방안을 제시하라는 주장이 나왔다.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0일 감사원 앞에서 ‘LH 매입임대주택사업 혈세 낭비 관련 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2022년 말, LH가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36가구를 공공임대용으로 매입한…










![[칼럼] 허영인 SPC 회장의 1천억 약속과 20대 노동자의 죽음…4년이 지나도 남은 질문](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206583_206246_1232_게시용-150x150.jpg)

![[단독] 현대차 스타리아 EV 모터룸 빗물 유입에 ‘분통’…”우천 주행을 피하란 말인가”](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캡처2_제보자제공_스타리아EV_보닛내부_물유입-150x150.jpg)


![[칼럼]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삼표그룹 회장 딸 정지선…혼맥으로 이어진 두 가문 명암](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현대_삼표_산업_파트너십_전경-150x150.jpg)


![2026년 10월 16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지하 주차장에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 관계자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차량 앞에서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이 과정에서 경호 인력과 충돌해 손용호 위원장이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출처: 삼성전자 동행노조]](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4439661_349931_581_게시용.jpg)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사진: LG유플러스]](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707427_655107_2231__1__게시용.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