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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불평등

‘만병의 근원’ 당뇨 환자 57% 급증…소득별 격차 심화 ‘건강 불평등’ 우려

당뇨 환자가 10년 새 57.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에서 환자 비율이 높아지고 고소득층에서 낮아지는 경향을 보여 ‘건강 불평등’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박희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이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당뇨 환자는 2015년 252만 5,454명에서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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