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포용금융’ 무색…진성원 우리카드, 중금리 줄이고 카드론만 4조 불렸다
임종룡 취임 후 그룹이 영입한 '효율통' 진성원 체제서 '수익성 리밸런싱'
연체율 2.4% 속 서민 중금리만 축소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중·저신용자 지원과 포용금융을 전사 과제로 강조하고 있지만, 계열사인 우리카드는 포용금융 핵심 상품인 중금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기업은행지부는 23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금융위원회가 기업은행 총파업 사태를 방관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금융위원장의 신년 기자간담회 발언을 두고 “책임 회피의 극치”라며 금융위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했다. 금융위, “기재부와 해결할 일” 발언에 노동자들 분노 지난 22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금융위원장은 “기업은행 총파업 사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