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흑자에도 자본은 뒷걸음…이병철 회장 지분 28.75%로 지배력 강화
순자본비율 258%→242%·매입확약 지급보증은 되레 28% 증가
이병철 회장, 잔여지분 90억 사재 인수…본인 지분 18.75%는 은행 담보로
다올투자증권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흑자를 이어갔다. 하지만 흑자의 내실은 아직 약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