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의장 셀프 겸직’ 경고…최윤 OK금융 회장, 대표 아닌데 OK캐피탈 의장 쥐어
금융감독원이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두고 금융사 최고경영자(CEO)의 ‘이사회 의장 셀프 겸직’에 제동을 건 가운데, 대표이사도 아닌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OK캐피탈 이사회 의장을 쥐고 있는 사례가 도마 위에 올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전날 발표한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결과와 각 사…
‘빚투’ 경고 비웃은 현대카드…정몽구 둘째사위 정태영 부회장 보수 22억, 부부 배당도 두둑
정몽구 차녀 정명이·사위 정태영 부부, 현대카드 ‘2대 주주 현대커머셜’ 앞세워 사실상 지배 정부가 1년 가까이 카드론을 옥죄어 왔지만, 현대카드는 가계대출 관리 목표를 넘긴 데다 당국이 경계한 카드론까지 늘린 카드사로 지목됐다. 금융감독원의 점검을 받은 6개 카드사 가운데 목표를 초과한 곳은 셋이었는데,…
현대카드에 ‘신판’ 30조 원 뒤처진 KB국민카드… 은행계 프리미엄 흔들리나
국내 카드업계의 오랜 경쟁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3~4위권을 형성해 온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의 경쟁 양상이 올해를 기점으로 본업인 신용판매(결제) 부문에서 확연한 격차를 보이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드사의 기초 체력을 나타내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취급액에서 현대카드는 KB국민카드를 압도했다. 올해…
현대·삼성카드, 수익 악화에 ‘비정규직 채찍’… ‘고용 양극화’ 주도 논란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조달 비용 증가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하는 가운데, 현대카드와 삼성카드가 비정규직 인력을 대거 늘려 단기 실적을 방어하는 ‘고용 비대칭 전략’을 채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고용 안정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조직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기 경쟁력 기반을 다지는…
신한카드, 상반기 순이익 35% 급감…업계 최대 하락폭 기록
카드사 전체 부진 속 신한카드 타격 가장 커…삼성카드에 1위 내준 데 이어 급락세 ■ 업계 전반 실적 부진…신한카드 ‘역성장 1위’ 국내 주요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줄줄이 뒷걸음질쳤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 고금리 조달 비용, 연체율 상승 등의 복합 악재가 작용하면서…
유명 가전제품 유통업체·고객 모두 당했다!
판촉 사원이 직원 행세로 수천만 원 가로채 유명 가전제품 유통업체(이하 C업체) 직원으로 속인 판촉 사원이 고객 물건 결제를 자신의 계좌로 입금하는 수법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6월 9일, 한 고객이 경남 창원에 위치한 C 업체을 방문해 가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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