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단 0.03%’ 한화 3세 김동원…예금보험공사 10% 지분 둘러싼 유착 의혹
한화생명 소액주주연대가 한화생명과 2대 주주인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갈등의 이면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미미한 지분율(0.03%)과 후계 구도 ...
인수 당시 1조1596억이던 지누스 매출 2025년 9132억으로…리빙 3사 합산도 3조4423억 그쳐 지주사는 지분·자사주 매입에 수천억 실탄…적자 난 조지아 생산거점은 1353억에 처분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그룹 역사상 최대 인수합병(M&A)으로 사들인 지누스가 인수 4년째 외형이 뒷걸음질치면서 ‘2030년 리빙 매출 5조원’ 구상이 시험대에…
현대백화점그룹의 가구 계열사 현대리바트가 영업이익이 90% 가까이 급감하는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정지선 회장이 지배하는 지주사로 지급되는 경영자문료·브랜드 사용료 등 각종 수수료는 오히려 대폭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 악화 속에서도 오너 일가로의 현금 유출이 확대되며, 계열사의 부담을 키우는 이른바 ‘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