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고독사했는데 부고장도 없었다…SPC그룹 샤니 노동자들 ‘폭로’
샤니 노동자, 민주노총 가입…그룹 내 5번째 화섬식품노조 사업장
SPC그룹의 제빵 계열사인 샤니 노동자들이 민주노총 산하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에 가입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19일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에 따르면 샤니지...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는 13일 국민권익위원회에 대통령 부부의 ‘명품 수수’ 신고사건과 관련해 6월 10일에 열린 전원위원회 결정문과 회의자료, 회의록을 정보공개 청구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국민권익위가 6월 10일 보도자료 없이 72초간의 구두 브리핑을 통해 해당 사건을 종결처리한다고 발표했으며, 정승윤 부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에게 직무관련성도 신고 의무도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종결처리 이후 논란이 커지자 국민권익위는 다양한 해명을 내놓았지만, 공식 결정문이 공개되지 않아 국민들의 의문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