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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전분당 담합

[단독] 대상, 7년5개월 담합 중 임정배 대표에 성과급·상여 반복 지급…담합 반영했나 “답변 어려워”

과자와 빵, 음료, 아이스크림 등 먹거리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분·전분당 가격 담합이 7년5개월간 이어지는 동안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에게 개인·조직성과급 등이 포함된 상여가 여러 차례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은 담합에 참여한 4개사 가운데 가장 많은 2천341억4천1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회사…

삼양사 ‘담합 3연타’ 4354억…김윤 회장 책임경영 도마에

설탕·밀가루·전분당 5개월 새 과징금 4354억…충당금에 별도 순손실 3183억 총수는 주총서 ‘담합 사과’ 뒤 연임…설탕 담합 前 대표는 구속·집유 삼양사가 설탕과 밀가루에 이어 전분·전분당 가격 담합으로 또다시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 담합 제재로, 5개월 사이 짊어지게 된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