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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야당 장외투쟁 선택 유감”

[뉴스필드] 새누리당은 12일 “이 난국에 야당이 국회에서 정국수습의 역할 대신 장외투쟁을 선택한 것은 유감이다”고 밝혔다. 염동열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무엇보다, 국회 추천 총리에 대한 논의자리를 거부하고 거리로 나간 것은 아쉬움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염 대변인은 “거리에서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검찰은 우병우를 즉각 구속 수사하라”

[뉴스필드] 더불어민주당 유송화 부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즉각 구속수사하라”고 밝혔다. 유 부대변인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청와대와 최순실, 검찰, 새누리당의 합작품이다”며 “청와대와 최순실 그리고 검찰 사이엔 항상 우병우 전 수석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우병우 전 수석은 최순실의…

야당 “한일군사정보협정 대북 선제공격 뒷받침… 즉각 중단하라”

[뉴스필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 가서명이 내주 이뤄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야당과 시민단체가 한일간 군사정보 직거래를 강경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GSOMIA는 특정 국가 간 군사 기밀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맺는 협정이다. 정보의 교환 방법과 무단…

참여연대 “경찰 집회의 자유 침해… 집시법12조 자의적 확대 적용”

자료= 2016년 3월 18일 참여연대 경찰청 정보공개청구 자료 및 2016년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이재정 국회의원 국감자료.(단, 2016년은 8월까지 현황) [뉴스필드]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 집회·시위 등과 관련해 현행 집회시위 관련 법을 자의적으로 확대 적용해 집회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참여연대 집회시위의…

인천 지역 60여개 단체 박근혜 퇴진요구 무기한 시위 돌입

[뉴스필드] 인천 지역내 정당을 비롯해 노동, 여성, 교육, 청년, 종교 등 60여개 단체와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무기한 집회·시위에 나선다. 박근혜 퇴진 인천비상시국회(이하 인천비상시국회)는 9일 오전 11시30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비상시국회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농단 민생농단, 박근혜는 퇴진하라”고…

국회, 청와대 등 주요기관 집회보장 집시법 개정 추진

박주민 의원, 집회 및 시위의 자유 보장 위한 집시법 개정안 대표발의 [뉴스필드 ]국회와 청와대 등 주요기관 인근에서 집회가 가능하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서울 은평갑) 의원은 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참여연대와 함께 주요도로, 청와대 근처 등에서의 집회 보장을 위한 집시법…

김현권 의원 “한·칠레 FTA재협상 공청회부터 다시 해라”

김 의원 “농민빠진 공청회 하나마나” 칠레·ASEAN 등 TTP위한 FTA재협상 경제 타당성 보고서 제출 요구 [뉴스필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여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으로 꼽히는, 한-칠레 FTA 재협상 공청회에 이해 당사자인 농가들이 참석한 상황에서, 다시 실시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심재철 의원, 비선실세 국정농단 처벌 특별법안 발의

대통령 친인척, 특수관계인의 부패범죄 공소시효 폐지 국내외 은닉재산의 몰수, 추징도 강화 [뉴스필드] 민간인 신분으로 국정운영에 관여하고 각종 부패범죄에 대한 처벌규정 등이 담긴 ‘최순실 특별법’ 제정이 추진된다. 심재철 의원(국회 부의장, 안양 동안구 을)은 대통령과 그 측근의 부패범죄에 대해 공소시효를 폐지하고 국내외…

더불어민주당 “박근혜 대통령 국회방문 국면전환용?”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해 국무총리 추천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국면전환용”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은 국회에서 총리 후보자를 추천하면 실질적으로 내각을 통할하도록 하겠다고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새누리당 “야당은 여러 조건을 말하며 대화를 거부하고 있다”

[뉴스필드]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서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나 국무총리 추천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이 야당에 대해 “정국 수습에 적극 나서 달라”고 밝혔다. 염동열 수석대변인은 8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현재 야당은 여러 조건을 말하며 대화를 거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염 대변인은 “오늘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