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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제철음식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탐방 7선

변산반도·지리산·계룡산…국립공원공단 직원 직접 추천 무더운 여름 국립공원의 녹음에서 시원하게 보내고 지역 특색이 담겨 있는 향토음식을 함께 즐기면서 지친 심신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직원들이 직접 추천하는 ‘여름철 제철음식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탐방 7선’을 공개했다. 향토음식과 함께하는 탐방명소 7선은 ▲태안해안…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 고발 사건 담당 수사관 연락처 경찰에 요구 논란

김종대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16일 브리핑을 통해 “실정법을 위반해가며 폭력을 행사한 당사자로, 정작 고발 대상이 가장 많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경찰 출석을 거부하고 있다”며 “조사는 거부하면서 수사담당자 이름과 연락처를 경찰에 요구하는 등 수사외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정의당…

“삼성 해고자 복직요구” 김용희씨 강남역 CCTV 철탑 고공농성 35일차

20여 년 전 삼성에서 해고된 김용희 씨(60세)가 서울 강남역 사거리 CCTV 철탑위에서 “해고자 복직과 명예회복”, “이재용 구속”을 바라며 밥을 굶고 농성 중에 있다. 7월 15일 현재 단식농성 42일차, 고공농성 35일차가 된다. 해고자의 절규와 시민사회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대화를 거부하고 있다….

[영상] 강서경찰서 신축공사 H2비자 외국인 고용노동청 허가 조사해라

15일 서울 강서경찰서 신축현장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건설지부 서남지내 조합원 40여명이 집회를 열었다. 이날 이들은 공공건설 공사에서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을 채용했다며, H2(방문취업) 비자의 외국인을 불법 고용한 사실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2 비자는 취업에 문제가 없으나, 이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을 고용할…

정동영 “들쭉날쭉 엉터리 공시가격 산정근거와 기준 낱낱이 공개해야”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들쭉날쭉 엉터리 공시가격 산정으로 인한 문제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벌어지고 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공평과세를 위한 개혁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동영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가 지난 10일 44만 가구에 재산세 고지서를 일제히 발부했다”면서 “세금은 공평과세가 핵심인데…

더불어민주당 “일본 허위주장 중단하고 국제기구 조사 수용해라”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일본 정부가 이를(전략물자 유출 의혹 국제기구 조사) 거부한다면, 제기한 의혹이 근거가 없음은 물론 수출 규제 또한 명분 없는 경제 보복이라는 사실을 자인하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을 통해 “일본 정부가 제기한…

임일순호 2년차 홈플러스 노조탄압 논란… 노조원만 선별해 강제발령

취임 2년차인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대표이사)이 새로운 경영전략을 선보이는 과정에서 노조원들을 타겟으로 탄압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부CEO’인 유통업계 최초 여성 CEO 임 사장이 노조에 가입된 고령의 주부들을 대상으로 거리가 멀고, 업무강도가 기존보다 강한 지점으로 강제발령 시키고 있다. 특히 홈플러스는 이달 초부터…

LG전자, 휴대폰 하청 ‘신영프레시젼’ 종속계약 후 ‘먹튀’ … 하청업체는 ‘청산 중’

LG전자가 휴대폰 케이스 제작을 위해 하청업체에게 종속계약을 강요한 후 국내 스마트폰 생산을 해오다가, 이 업체의 전문가를 가로챈 후 해외로 먹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결국 하청업체인 ‘신영프레시젼’은 LG전자와의 종속계약으로 영업 다각화를 할 수 없었고 직원 2명 정도만 남긴 채 80여명의 직원들을 전부…

서울시태권도협회 비리 의혹 조사들어가자 언론통해 조사특위 ‘압박’ 논란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가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의 조직적인 조사특위 방해 행위에 대해 엄중 경고하고, 허위·왜곡 사실 유포에 대한 단호한 대처 의지를 밝혔다. 12일 조사특위 김태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에 따르면, 서태협은 최근 전국금융사무서비스노조, 국제태권도신문, 글로벌신문 등을 동원해 조사특위 압박에 나서고 있다….

1000억원대 국책사업 수주 ‘두산건설’ 덤프트럭 기사에게 ‘탕뛰기’ 강요

두산건설이 국책사업 현장에서 대형교통사고 및 인명참사를 야기할 수 있는 일명 ‘탕뛰기’를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두산건설 본사 앞에서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원 10여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안성~성남간 건설공사에서 덤프트럭 기사들에게 탕뛰기를 강요하고 있다. 표준 품셈에 따라 일당을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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