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민생토론회 선거법 위반으로 경실련에 의해 신고당해
5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생토론회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신고장을 제출했다. 이는 오는 4월 10일에 치를 예정인 제 22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중립의무와 선거 관여 금지 규정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발생한 사건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올해 1월부터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단독] 포스코계열사 직원, 억울한 감사와 업무 배제·발령 주장… 5년간 악몽같은 고통
철강업체 포스코의 설계, 감리 부분 계열사인 A사 감사팀이 건설업 구조조정 당시 직원을 부당하게 내쫓기 위한 목적으로 집요한 조사를 하면서, B 씨는 이 과정에서 과도한 징계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초 권고해직이었으나, B씨의 인사위원회 재심 신청을 통해 정직 3개월, 인천 본사에서 전남…
노무현재단, 김진 전 논설위원 노무현 전 대통령 명예 실추 발언 강한 유감 표명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지난 4월 2일 MBC ‘100분 토론’에서 발생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3일 밝혔다. 성명을 통해 재단은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유시민 작가와의 대담 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발언을 한 것에…
민주당 “롤렉스 받은 페루 대통령 압수수색…디올백은?”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가 최근 페루에서 벌어지고 있는 ‘롤렉스 스켄들’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검찰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불법 수수 의혹에 언제까지 침묵할 것이냐”고 직격했다. 김지호 대책위 부위원장은 2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페루 검찰이 현직 대통령의 롤렉스 스캔들과 관련해 자택과 대통령궁을 압수수색하는 등…
[단독] 진에어, 보상 물품 규정 ‘자의적 해석’에 따라 오락가락
진에어의 위탁 수하물 파손 사건시 보상 불가 물품 규정에 명시된 ‘일상적인 수하물 취급’ 규정을 이용한 항공사의 보상 책임 회피 논란이 일고 있다. 고객의 과실이 아닌 상황에서 수화물이 파손됐을 경우, 이 사례를 ‘일상적인 수하물 취급 과정’이었다고 항공사가 결정하면 보상을 받지 못하게…
시민단체, KB 국민은행 등 홍콩H지수 ELS 손실 관련 중앙지검 고발
지난해 주요 금융지주 전·현직 회장들이 ELS 사태 등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와중에도 수십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KB금융지주 윤종규 전 회장은 38억 5600만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22억 5300만원 등을 받았다. 주요 시중 은행장들의 연봉은 대체로 10억원 안팎이었다. 퇴직…
이재명, 인천 집중 유세…민주당, 후보들에 ‘낮은 자세’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 선대위원장은 1일 인천 계양을 지역에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와의 TV 토론을 시작으로 인천 지역 유세에 집중하고 있다. 민주당 선대위에서는 후보들에게 품격을 유지하며 ‘낮은 자세’로 선거운동에 임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 선대위원장은 인천 계양을 후보자 TV 토론 녹화에 참여한…
이해찬 “이종섭, 중간 고리일 뿐…윗선까지 추적해야”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4월 1일, 해병대 채모 상병의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하여 최근 사퇴한 이종섭 전 주호주 대사를 언급하며, “그분은 중간 고리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이제 시작이다. 맨 윗선까지 결국…
금속노조 “한화 자본의 노동조합 장악 음모 분쇄 기자회견” 예고
금속노조를 비롯한 여러 노동조합이 한화 그룹의 노동조합 장악 시도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선다. 오는 2일 오전 11시, 한화 본사 앞에서는 한화 자본의 노동조합 장악 음모를 분쇄하기 위한 기자회견이 열린다. 이날 기자회견은 금속노조, 금속노조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웰리브지회, 한화그룹노동조합협의회 등이 주최하고 주관한다….
조국 “한동훈 씨, 헛소리 그만하고 수사받을 준비하라”…조국혁신당, 한동훈 특검법 발의 예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1일 오전 롯데백화점 창원점 주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한 위원장이 전날 정당의 명칭에 사람 이름이 들어간 것을 두고 “허경영과 동일시하며 정치 후진국이라고 했다”고 비판한 데 대해, 조 대표는 “현재 나라 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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