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주택 불법양도 LH공사 직원·부동산중개업자 등 3명 구속
[뉴스필드] 수원지방검찰청은 수원지역 A, B지구내 건립된 공공임대아파트 불법양도 수사결과 브로커 3명으로부터 총 1억4,000여만원의 금품을 수수하고, 임차권 양도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74회에 걸쳐 공공임대주택 불법양도를 승인해준 LH공사 직원 C 모씨(56세·6급)를 업무방해와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또 불법양도자들로부터 알선수수료를 받아…
문재인·안철수·심상정 후보, 국정원 의혹사건 진상조사 ‘약속’
<국정원의 정치개입 및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설치운영에 대한 입장> 후보 입장 의견 문재인 유보적 사찰, 간첩조작, ‘정치·선거개입, ‘종북몰이‘ 등 이른바 ‘4대 직무일탈범죄’에 연루·가담한 조직과 인력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기초로 엄중한 책임을 추궁할 것임. 국정원의 정치개입 및 인권침해…
‘법관 블랙리스트’ 전면 재조사 및 사법개혁 촉구
[뉴스필드] 대법원이 판사들의 성향과 동향을 파악한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해 온 정황이 알려진 가운데, 시민단체와 법조계가 ‘법관 블랙리스트’ 전면 재조사와 사법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2일 오전 9시30분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법관…
인천지검, 중국 및 필리핀 소재 조폭 운영 보이스피싱 조직원 117명 적발
[뉴스필드] 인천지방검찰청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보이스피싱 범죄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중국 및 필리핀 소재 조직폭력배 운영의 보이스피싱 조직을 적발하는 등 총 117명의 보이스피싱 사범을 적발하고 46명을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전담수사팀은 범행에 이용된 컴퓨터를 추적하는 과학수사 등을 통해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세월호참사 관련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공약 점검
[뉴스필드] # 세월호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단원고등학교 학생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님, 단원고등학교 양승진, 고창석 선생님, 그리고 일반인 승객 권재근, 권혁규, 이영숙 님이 하루빨리 가족들의 품에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오는 2일 오전…
tvN 故 이한빛 PD 기억하는 STOP “원래 그런 것은 없다” 플래쉬몹 진행
[뉴스필드] 청년유니온은 세계노동절 127주년을 맞이해 故이한빛 PD를 기억하고 CJ E&M의 공식사과와 재발 방지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STOP 플래쉬몹을 진행한다. 플래쉬몹은 불특정 다수가 특정 장소에 순식간에 모였다가 헤어지는 것을 말하는 신조어로, 이번 이벤트에는 2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다. 이벤트는 5월1일 월요일 오후 1시40분 혜화역…
‘옥시 보고서 조작’ 서울대 교수 2심 무죄… 시민단체 “항소심 판결 이해안돼”
[뉴스필드] ‘옥시 보고서 조작’으로 구속기소된 서울대 교수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나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사법부를 규탄하고 나섰다.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과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민변의 변호사들은 30일 “우리는 이번 항소심 판결을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도 없다. 검찰은 즉각 상고해 대법원에서 적어도 1심과 같은 내용의 판결을 받아내야…
사드 불법 반입 규탄 평화행동… 종교인 750여 명 참석 예상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방송인 김제동 소성리 방문 예정 [뉴스필드] 사드저지평화회의는 오는 30일 오후 2시30분 경북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사드 불법 반입 규탄’ 기자회견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개신교 신자와 원불교 교도, 천주교 신자 약 650여 명을 비롯해…
2017 세계 노동절 대회… 전국 3만여명 노동자 참가
[뉴스필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세계 노동절을 맞아 5월1일 오후 2시 전국동시다발(서울대회 대학로)로 ‘2017 세계노동절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15개 광역시도(울산은 4월 28일 개최 포함)에서 개최되는 2017년 세계노동절대회에는 수도권대회 2만 여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3만 여명의 노동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이날 ▲이번 대선이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
민주노총 “기아차지부 1사1조직 분리 총회 당장 중단하라”
[뉴스필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기아차지부가 비정규직과 정규직 조합원 분리 추진을 시도하는 것과 관련해 28일 “금속노조 기아차지부의 1사1조직 분리총회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의 단결을 헤치는 잘못된 선택”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호소문을 통해 “기아차지부가 속한 금속노조의 강령에는 ‘우리는 임시·비정규·여성·이주노동자 등 미조직 노동자의 조직화를 위해 노력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