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의원 ,“ 공정위의 유명무실한 일감몰아주기 조사 ” 쇄신 필요해
– 공정위 , 조선일보 일가 차남 회사인 ‘ 하이그라운드 ’ 와 TV 조선간 수상한 일감몰아주기 관계 낱낱히 밝혀야 – 최근 5 년간 일감몰아주기 신고 · 접수건 16 건 중 과징금 부과처분은 단 1 건 – 황운하의원 “ 거대 족벌언론의 불공정…
10년차 일당 7만원… 비를라카본 사내하청 노동자들 고공농성 돌입
여수국가산단 내 비를라카본코리아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지 67일을 맞이했다. 10년차 일당 7만원, 한달에 초과근무만 100시간. 법도 상식도 지켜지지 않는 현장을 바꾸겠다는 사내하청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원청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5월 8일 새벽 04시 30분경 노동조합의 간부 2명이 공장내 제품저장탱크 상단에서 고공농성을…
한국 언론자유지수 47위… 작년보다 4계단 하락
올해 세계 언론자유 지수 순위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4계단 하락한 47위를 기록했다. 국경없는 기자회(Repoters Without Borders, RSF)가 3일 발표한 ‘2023 세계 언론자유 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180개국 중 47위였다. 한국 언론 상황에 대해 RSF는 “언론계가 아닌 다른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금속노조 “정의선 회장 방문시 사내 불법 파견 문제 항의한 근로자 경찰 불법체포” 주장
4일 오전 10시 경,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현장점검을 이유로 당진 현대제철소를 방문했다. 이에 현대제철비정규직 노동자 8명이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현대제철 사내 선전전을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현대제철 원청 관리자 50여 명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둘러싸기 시작했고, 이에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이하 지회) 간부들이 항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두 번 시도 끝에 독도 땅 밟은 청년위, “우리 땅 독도! 우리가 지키겠다”
– 28일 파도 높아 입도 못하자 2일 재시도로 성공 – 일본 언론, 첫 입도 무산 조롱하기도 독도 수호 더 힘차게! 독도 홍보 더 열심히 할 것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전용기 의원) 소속 청년들은 지난 4월 28일 독도를 방문했으나 거센 파도로 입도하지…
김혜영 서울시의원,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 매년 2배 늘었지만 정작 대응에는 속수무책”
– 2020년 11건, 2021년 22건, 2022년 47건으로 매년 2배씩 증가 – 이 중 과반 이상인 43건은 교육 당국에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아 서울 관내에서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최근 3년간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법적 조치 등 교권침해를 예방할 수…
시민단체 7곳,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배임 혐의’ 검찰 고발
금융정의연대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7곳은 17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태광그룹 전 계열사와 협력업체를 동원해 이호진 전 회장의 개인회사인 휘슬링락CC 골프장 회원권을 강매하고 총수는 사익을 편취(배임)한 혐의로 이 전 회장을 고발했다. 시민단체에 따르면 태광그룹은 2015년 경부터 경영기획실을 통해 전체 계열사의…
KT, 불법 스팸 문자 발송률 5년 연속 1위…큰 폭 감소한 LGU+와 차이 확연
▶ ‘다우기술’도 스팸 문자 발송량 큰 폭으로 올라…‘불법 스팸’ 처벌 강화 시급 KT가 스팸 문자의 온상으로 전락했다. 2022년 하반기에만 680만 건이 넘는 스팸 문자가 발송됐는데, 이 중 220만 건(32.9%) 이상이 ‘KT’를 통해 발송됐다. 2022년 상반기 대비 약 130만 건(171만 건→40만…
세월호참사 9주기, 온라인상 노란기억물결 일어
◼ 웹툰작가의 노란리본이미지 기증 / 4.16온라인기억관 ◼ 4월 16일, 세월호참사 9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도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를 기리는 움직임이 활발히 일고 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기 위해 수많은 시민이 노란 리본에 글을 적어 펜스나 나무에 묶었던 2014년을 기억할 것이다. 당시 현장에서…
[단독] 현대건설 시공 ‘남양주 별내역 현대그리너리캠퍼스’ 거짓으로 수십억원 상가 판매 논란
평범한 직장인에게 중도금 대출도 나올 수 없고, 편의점 독점상가가 아닌데 불구하고, 20억원대의 상가를 중도금 대출가능·편의점 독점상가로 속여 수억원의 계약금을 가로챈 혐의로 소송이 제기됐다. 최근 원고 A씨는 시행사 테라개발(주), 분양대행 N사, N사 직원 2명을 상대로 손해배상과 분양계약 취소에 따른 계약금 반환…























![전국금속노동조합과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HD현대중공업의 연이은 중대재해와 관련해 노동부의 종합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전국금속노동조합]](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2026-09-08-19-27-20-1000x4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