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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곰곰·쉐푸드 등 샌드위치 제조사 ‘바른 먹거리’ 실천해야”

‣ 나트륨 222%↑ 콜레스테롤 280%↑ 포화지방 380%↑ ‣ 정부 ‘나트륨․콜레스테롤․포화지방 함량 규제’ 마련해야 샌드위치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먹기 좋은 식품이다. 이러한 샌드위치에 나트륨,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등이 과다 포함돼 있어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온라인…

이태원참사 희생 청소년 추모하며 행진 “정부가 제대로 대처했다면 죽지 않았을텐데”

5일 오후 5시 이태원역 앞에서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하 희망) 주최의 ‘이태원참사로 희생된 중학생, 고등학생 청소년 12명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진’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해 추모촛불과 국화, 추모 피켓을 들고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까지 행진을 진행했다. 추모행진을 시작하기 전에 참가자들이 12명의…

이태원 참사 청년 추모 촛불집회 개최… “더 이상 청년을 죽이지 마라!”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는 청년들의 추모촛불이 5일 오후 6시 청계광장에서 500여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추모촛불은 청년진보당이 주관하고, 이화여대 노학연대모임 바위, 진보대학생넷, 2030정치공동체 청년하다, 지속가능한 대안사회를 위한 행동 체인저스, 청년시대여행, 청년진보당, 한국청년연대 등 청년단체들의 공동주최로 준비됐다. 촛불을 주최한 홍희진 청년진보당…

총 사업비 1조원, 한남2구역 시공사 선정 과정 ‘대우건설’ 입찰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 당해

올 하반기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총 사업비 1조원 규모의 한남 2구역의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대우건설이 불법으로 입찰을 방해했다는 의심을 받고 고발당했다. 롯데건설은 2일 한남2구역 사건과 연루된 대우건설 측 직원들을 건설산업기본법과 입찰방해죄, 업무방해죄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조합…

한남2구역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 불법 입찰방해 의혹 논란

대우건설이 한남2구역 시공사 선정 투표 과정에서 관련 법령을 위반한 입찰방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일 한남2구역 시공사(롯데건설·대우건설) 선정 부재자 투표 과정 절차에서 확인되지 않은 대우건설 측 직원이 투표장 현장에서 조합 명부가 담긴 컴퓨터를 사용한 사실까지 확인이 됐는데, 롯데건설 측은 “대우건설 측…

용산구의회, 고개숙여 ‘이태원 참사’ 관련 공식 사과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11월 2일 제27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태원 참사’에 대해 고개숙여 공식 사과했다. 이날 제4차 본회의에서 이태원 참사로 목숨을 잃은 고인들을 위한 명복을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며, 오천진 의장은 “우리구에서 일어난 참사에 대해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용산구의회를 대표해 고개숙여…

‘포스코 최정우 회장’ 불법파견 혐의 고발 당한다

전국금속노동조합·전국금속노동조합 포스코사내하청지회는 3일 오후 1시30분 서초동 법원 삼거리 앞에서 포스코 불법파견 범죄자 최정우 회장과 하청업체(성광, 포에이스) 대표이사 고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올해 7월 28일 대법원은 포스코와 형식상 도급계약을 체결한 하청업체(성광기업, 포에이스) 소속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포스코와 실질적인 파견관계라고…

용산구, 이태원 사고 외국인 사망자 26명 유족 대상 생활안정금 지원

– 사망자 거소지 관계없이 지급 절차 용산구 전담 – 장례비용 1500만원, 구호금 2000만원, 주거지원비 별도…내국인과 동일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 사고 외국인 사망자 유가족 생활안정금을 지원한다. 내국인과 동일하게 장례비 최대 1500만 원, 구호금 2000만 원을 지급한다. 당초 외국인 사망자도 내국인과…

당근마켓·번개장터 등 중고거래 플랫폼, 거래 불가 품목 버젓이 판매

▶ 이용자 중 절반은 거래 불가 품목 존재 여부도 몰라 ▶ 정부·관계자, 철저한 관리·감독 통해 불법 유통 막아야 최근 다양한 중고거래플랫폼의 등장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중고거래의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없는 제품들까지 유통되고…

“용산구는 추모와 위로, 사고수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

시간에 잊히지 않게 애도기간 늘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태원 사고에 대해 인적 물적 지원을 적극 시행하면서 동시에 이 아픔이 일시적 사고로 잊히지 않게 12월31일까지 애도기간을 계속하여 시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연말까지 불요불급한 관내 행사와 단체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녹사평 광장 분향소도 11월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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