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정기휴점일 VIP 고객만을 위한 행사 개최 논란
5월 22일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의 ‘정기휴점일’이다. 하지만 백화점노동자들은 VIP고객을 위해 출근해야만 한다. 이에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한 달에 단 하루, 백화점 노동자가 온전하게 쉴 수 있는 정기휴점일에 VIP 행사를 개최하는 롯데백화점을 규탄하는 항의행동을 지난 5월 19일에 진행했다. 또한 행사 당일인 5월 22일에도 추가…
경찰 신분 감추고 진보당 경기도당 불법 사찰 의혹
“민주주의 노골적 파괴” 정치 공작 중단 촉구 진보당이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진보당을 불법 사찰했다”고 주장하며 야당 탄압 정치공작 즉각 중단과 경찰의 사과를 촉구했다. 진보당에 따르면 전날 경찰은 진보당 경기도당 당사와 우편함을 촬영했다. 경찰이 6층 도당 사무실이 있는…
“청소노동자 3명 해고해 경영적자 메꾸려 꼼수 펴는 EBS”
술은 마셨지만 음주는 아니다? 인력은 감축했지만, 해고는 아니다! 공영방송 EBS가 최근 미화노동자를 인력감축해 문제가 되고 있다. EBS는 청소용역이지만 신규업체 입찰을 하면서 과업지시서 내용도 효율적으로 변경했다며 업무내용이 달라진 것이기에 ‘용역근로자 보호 지침’ 등은 지키지 않아도 되고, 감원, 해고 등의 표현도 적절치…
황운하의원 ,“ 공정위의 유명무실한 일감몰아주기 조사 ” 쇄신 필요해
– 공정위 , 조선일보 일가 차남 회사인 ‘ 하이그라운드 ’ 와 TV 조선간 수상한 일감몰아주기 관계 낱낱히 밝혀야 – 최근 5 년간 일감몰아주기 신고 · 접수건 16 건 중 과징금 부과처분은 단 1 건 – 황운하의원 “ 거대 족벌언론의 불공정…
10년차 일당 7만원… 비를라카본 사내하청 노동자들 고공농성 돌입
여수국가산단 내 비를라카본코리아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지 67일을 맞이했다. 10년차 일당 7만원, 한달에 초과근무만 100시간. 법도 상식도 지켜지지 않는 현장을 바꾸겠다는 사내하청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원청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5월 8일 새벽 04시 30분경 노동조합의 간부 2명이 공장내 제품저장탱크 상단에서 고공농성을…
한국 언론자유지수 47위… 작년보다 4계단 하락
올해 세계 언론자유 지수 순위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4계단 하락한 47위를 기록했다. 국경없는 기자회(Repoters Without Borders, RSF)가 3일 발표한 ‘2023 세계 언론자유 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180개국 중 47위였다. 한국 언론 상황에 대해 RSF는 “언론계가 아닌 다른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금속노조 “정의선 회장 방문시 사내 불법 파견 문제 항의한 근로자 경찰 불법체포” 주장
4일 오전 10시 경,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현장점검을 이유로 당진 현대제철소를 방문했다. 이에 현대제철비정규직 노동자 8명이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현대제철 사내 선전전을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현대제철 원청 관리자 50여 명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둘러싸기 시작했고, 이에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이하 지회) 간부들이 항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두 번 시도 끝에 독도 땅 밟은 청년위, “우리 땅 독도! 우리가 지키겠다”
– 28일 파도 높아 입도 못하자 2일 재시도로 성공 – 일본 언론, 첫 입도 무산 조롱하기도 독도 수호 더 힘차게! 독도 홍보 더 열심히 할 것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전용기 의원) 소속 청년들은 지난 4월 28일 독도를 방문했으나 거센 파도로 입도하지…
김혜영 서울시의원,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 매년 2배 늘었지만 정작 대응에는 속수무책”
– 2020년 11건, 2021년 22건, 2022년 47건으로 매년 2배씩 증가 – 이 중 과반 이상인 43건은 교육 당국에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아 서울 관내에서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최근 3년간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법적 조치 등 교권침해를 예방할 수…
시민단체 7곳,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배임 혐의’ 검찰 고발
금융정의연대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7곳은 17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태광그룹 전 계열사와 협력업체를 동원해 이호진 전 회장의 개인회사인 휘슬링락CC 골프장 회원권을 강매하고 총수는 사익을 편취(배임)한 혐의로 이 전 회장을 고발했다. 시민단체에 따르면 태광그룹은 2015년 경부터 경영기획실을 통해 전체 계열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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