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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역세권 동북권 거점으로 천지개벽

서울 노원구의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수정가결되어 물류부지를 주거, 상업, 업무복합단지로 변신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10월 중에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하고 2024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 개발사업은 노후화된 물류부지를 현대산업개발을 중심으로 개발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복합개발 프로젝트입니다. 또한, 공공시설과 상업업무용지, 주거시설 등을…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식중독 책임과 급식노동자 폐암 조사 요구는 외면?

‘현대그린푸드’ 품에 안으며 경영권 강화에만 집중 논란 최근 현대백화점그룹이 단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됐다.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지난 5일 공시를 통해 주력 계열사인 ▲현대백화점과 ▲현대그린푸드를 공개매수를 통해 자회사로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그룹의 모든 계열사를 지배하는 구조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현물출자 유상증자 완료로 현대백화점그룹은…

LG화학, 伊 최대 에너지 기업 ENI와 차세대 바이오 오일(HVO) 공장 세운다

■ 이탈리아 ENI SM(Sustainable Mobility)과 합작공장 설립 추진 □ LG화학 대산사업장에 2026년까지 HVO 공장 설립 계획 ■ 친환경 원료 확보 및 생산 거점 확대 등 양사의 지속가능성 전략 강화 □ LG화학: HVO 내재화를 통한 친환경 인증 제품 생산 확대 □…

최근 5년간 10대 생보사 중 NH농협생명 보험금 부지급률 가장 높아

▶ 자의적 약관 해석, 인과 조사도 없이 보험금 지급 거절 ▶ (모집채널) 방카슈랑스 89.3%, (부지급사유) 약관상 면·부책 76.8% ▶ 민간보험사에 혈세 투입하지 말고 사회보험으로 제도 개선해야 지난 5년간 NH농협생명의 보험금 부지급률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NH농협생명은 농업인안전보험을 독점 운영하고 있어…

현대오일뱅크 페놀 배출 논란에 권오갑 회장 리더십 흔들… 사측 “권 회장 사과 계획 없다”

충남 서산지역 주민들이 HD현대오일뱅크가 유해 물질인 페놀 배출 혐의로 기소되자 사측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나 12일 현장에서 유필동 부사장이 “검찰에 무리하게 기소했다. 오염 물질의 대기 배출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면서 고개 숙여 사과하자, 지역 주민들은 더욱 반발하고 나섰다….

배달플랫폼노조, 배달플랫폼 업계2위 요기요와 2023단체교섭 상견례 진행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12일 오후 4시 노조 사무실에서 배달플랫폼사 업계 2위인 요기요와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섭을 통해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배달플랫폼 3사와 교섭을 진행하게 되면서 배달업계 노동자를 대표하는 산별 노동조합으로 한발 더 나아가게 됐다.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배달의민족과 단독 교섭(2020년 단체협약, 2021년 임금협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17개사 적자 전환… 분기연속 흑자 행진 제동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17개 기업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적자로 전환하여 분기연속 흑자 행진이 중단됐다. 이와 대조적으로 KT&G, SK텔레콤, 한섬, 고려아연, 에스원, CJ ENM, 신세계 등 10개 기업은 현재까지 94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어 삼성화재, 금호석유화학, 광동제약, 고려제강, LG생활건강…

“밀착 지원으로 유럽 고객 마음잡는다” LG화학, 유럽 CS센터 개관

■ 獨 프랑크푸르트에 지상 3층 연면적 약 7천4백㎡의 CS센터 본격 가동 □ 고객사 대상 제품 개발,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종합 기술 솔루션 제공 ■ 신학철 부회장 “유럽CS센터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창의성과 혁신의 중심”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고 새로운…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 권력 사유화 논란… 금융노조 “농협법 개악 반대한다”

금융노조는 농협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농민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권력의 사유화를 추진하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농협중앙회장의 연임을 비판하고, 이것을 민주주의 파괴와 관련지어 주장하고 있다. 명칭사용료를 2배로 인상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로 인해 농협 자회사의 재무상태가 악화될 수 있고, 농업지원의 본래…

기후 재앙 시대, 석탄발전소 짓는 포스코 앞 막아선 기후 운동가들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한 극한 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전 인류와 생태계에 위협을 가하는 글로벌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기후 변화는 화석 연료 연소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으로 촉발되며, 극한 기상 현상으로 이어진다. 이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은 없으며, 기후 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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