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현 의원 “피해자 할머니 국민 뜻 반영한 위안부합의 재협상 추진해야”
지난 10일 외교부 차관이 부산 소녀상 설치에 반발해 일본으로 일시귀국 했다 돌아온 나가미네 일본 대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모든 당사자들이 위안부 합의 취지와 정신을 존중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한 데에 대한 강한 비판이 국회에서 나왔다. 12일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용현 최고위원(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김제동 VS 홍석현 전 회장… 정책토론회 열려
젊은정당 우리미래 정책토론회가 14일 오후 7시30분 홍대 가톨릭청년회관에서 150명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열린다. 이날 정책토론회 시즌2 마지막 ‘통일외교편’으로 홍석현 전 주미대사와 김제동 우리미래 자문위원장의 토론으로 구성됐다. 우리미래 측은 “잇따른 북한의 핵개발로 동북아시아 분위기가 무거워진 가운데 지난 10일 미중 정상회담이 열렸다”며 “트럼프…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한반도 전쟁위기 고조 미국 규탄
[뉴스필드]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대학생연합)은 13일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한반도 전쟁위기 고조 미국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미 핵 칼빈슨 항공모함 입항을 반대했다. 이날 대학생연합은 “최근 트럼프 미 행정부의 전쟁 광증이 도가 지나치고 있다”며 “미중 정상회담을 하는 도중 시리아 공군기지에 미사일 폭격을 감행하는가…
“재벌개혁·제조업발전·노조파괴금지”… 금속노조 전국순회 대장정 돌입
[뉴스필드] 전국금속노동조합은 12일부터 대선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재벌개혁, 제조업발전, 노조파괴 금지’ 전국순회 결의대회 및 지역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지난 박근혜 정부는 재벌과의 정경유착을 통해 재벌의 청부를 받아 노동악법을 추진하고 더 쉬운해고 더 낮은 임금으로 노동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아…
“중소상인 중소기업부를 신설하라!”
[뉴스필드] 경제민주화네트워크와 참여연대는 12일 오후 1시 국회 정문 앞에서 ‘2017 중소상인 살리기 대선행동 발족’ 기자회견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중소상공인·중소기업부 신설 ▲카드수수료 1%로 대형마트와 똑같이 적용 ▲상가임대료 3%로 규제 ▲골목상권 파괴하는 재벌복합쇼핑몰 규제 ▲중소기업 중소상인 적합업종 확대 등을 요구할…
삼성 웰스토리 ‘노조 결성’… “삼성에 스스로 권리 찾기위해 조합 설립”
[뉴스필드] 삼성 웰스토리 노동자들이 지난 6일 금속노조 경기지부 대회의실에서 설립총회를 열고 노동조합을 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4명의 노조원으로 첫 출발한 삼성 웰스토리 노조는 “권위적이고 비민주적인 삼성의 조직문화를 바꾸고, 노동조합을 확장하고 노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삼성 웰스토리 노조 등에 따르면…
“헬-우골탑 해소방안, 차기정부에 요구한다”
등록금, 입학금, 학자금 대출 등 대학교육비 부담 해소방안 모색제 ❮표>‘대학교육비 문제해결을 위한 5대 정책제안’에 대한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별 입장 (○ : 찬성, △ : 일부 찬성, × : 반대) 번호 구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홍준표 (자유한국당) 유승민 (바른정당)…
“정부는 전경련의 위원회 참여를 배제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10일 오전 10시30분부터 종로구 동숭동에 소재한 경실련 회관 강당에서 ‘전경련의 정부위원회 참여 실태조사 결과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경실련은 정보공개포털에 등록된 50개 주요 중앙행정기관 소속위원회에 청구일 기준(2월 23일)으로 전경련 및 4개 유관기관(한국경제연구원, 국제경영원, FKI미디어,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 참여하고 있는 현황을…
국민의당 “우병우 구속영장 청구, 법원 현명한 판단 기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주요 핵심인물 중 한명인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과 관련, 국민의당은 9일 “대한민국의 사법정의가 살아있다면 우병우 전 수석을 또 다시 되돌려 보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정두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우 전 수석은 민정수석으로서 박근혜…
박용진 의원 “현대의 이익에 봉사하는 국토부” 비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국민에 봉사해야 할 국토교통부가 현대차 이익에 봉사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박 의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토부는 이번 현대차 세타2엔진 결함의 자발적리콜을 승인하며, 그간의 방조를 넘어 현대차와 사실상 공범이 됐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국토부가 “3대 죄목”이 있다고 말했다. 박…











![[단독] 상장 앞둔 우진산전, 김영창 회장 딸 회사에 일감 320억…영업이익 57%는 이자로](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5_본문_김영창회장_우진산전창립50주년기념식_20240410-150x150.jpg)












